법조 보도의 틀을 깨다

코트워치는 중요 사건의 재판을 취재해 보도하기 위해 만들어진 미디어입니다.

사건의 실체가 무엇인지 다투는 일은 법원에서 시작되지만, 대다수 언론 보도는 검찰 수사에 집중돼 있습니다. 코트워치는 사건이 재판으로 넘어간 이후의 시간에 주목합니다.

재판에서 드러난 중요한 사실을 놓치지 않고 보도하기 위해 코트워치를 만들었습니다.

 

CourtWatch ‘법정에서 재판을 방청하다’

코트워치는 법원 취재를 바탕으로 ‘한 사건에 대한 가장 완전한/완결된 기록(Complete Records)’을 전하는 미디어입니다.

  1. 코트워치는 법원에서 진행되는 주요 재판을 취재합니다. 한 사건 재판의 1심부터 최종심까지 따라갑니다.
  2. 재판 과정에서 드러나는 사건의 배경, 핵심 증언, 공개된 적 없었던 증거물 등을 포착해 보도합니다.
  3. 개별 사건의 밑바탕이 되는 사회 문제를 조명합니다. 필요한 변화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코트워치 X KINN

코트워치는 비영리 독립언론입니다. 후원회원 ‘워처’들의 자발적인 후원으로 운영됩니다.

코트워치는 재단법인 뉴스타파함께센터의 지원을 받아 설립되었으며 한국독립언론네트워크(KINN)의 정회원 단체입니다.

 

코트워치 디자인 아이덴티티

“단단하고 견고하게 닫혀 있는 법원의 벽의 틈을 허물고, 그 안의 이야기를 밖으로 전달한다.”

(디자인: ALOUD LAB)

기자 소개

김주형

뉴스타파에서 1년간 펠로우로 지내면서 이태원 참사, 군대 내 성폭력 사건을 취재했습니다. 법원에서 논의되는 이야기들을 잘 전달하는 기사를 쓰고자 합니다.

jhy@c-watch.org

최윤정

법원에서 다툴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의 경계에 관심이 있습니다. 재난과 사고, 범죄, 기술기업 등에 관련된 재판을 주로 취재하고자 합니다. 현대미술을 공부했고 뉴스타파저널리즘스쿨에서 기자의 일을 배웠습니다.

yoon@c-watch.org